24시간 첫 오픈
이제 그토록 원했던 서버24시간이 됬네요 정확히는 이미됬었지만 이유를 몰라서 또 이전한?
원래는 메인PC에서 홈페이지를 올려두고 사용중이였는데 홈페이지를 24시간운영하려면 컴퓨터를 24시간 켜야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수냉소음+쿨러소음에
잠을 못 자겠더라구요 ㅡㅂㅡ
그래서 이걸 어찌할까 고민한게 컴퓨터를 한대 더 살까 싶은데 그러기엔 또 돈이 없어서 눈에 들어온건 서브PC 였어요
서브PC의 사용목적이 동영상 편집과 메인PC 통 백업 용도였는데 고성능 PC냅두고 저성능을 껏다켰다 하면서 왔다갔다하는게 불편해서 영상편집은 저리가고
몇달마다 메인PC초기화 할때마다 잠깐씩 켜지고 꺼지는 컴퓨터로 전략 했었죠... 그러다 이김에 백업된 용량도 별로없고 해서
임시로 서브PC의 백업본들을 메인PC로 잠시 옮기고 리눅스를 깔려 했지만... 글도 잘 못읽는 제가 커널만 있는 세상은 두렵기에
트루나스를 깔았죠... 근데 말이 GUI지... 속에서 어떻게 도는지도 몰라서 포멧 한 세번은 한거같아요 ㅋㅋㅋㅋ
그렇게 2일동안 막쓰다가 감잡아서 기존 백업들을 올려두었는데 도커를 쓰는 법을 몰라서 도커 올려두는 전용으로 하드를 더 꽃았죠...
여기서 또 2일 해매고 또 감잡으니 임시로 컨테이너 만들어서

짜잔 임시로 홈페이지 업데이트 페이지를 만들어놨죠
임시로 페이지 저렇게 만들어놨다가
윈도우에서 쓰던 코드들을 도커에 맞게 재가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두려워져서 2일을 저 404페이지만 보면서 지냈어요...
그래서 결국 오늘 테스트서버를 만들고 거기다 윈도우에서 쓰던 코드를 하나씩 옮기다가 귀찮아서
통으로 옮기고 실행해보니... 버그없이 잘작동하네요 ㅡㅂㅡ...
무엇을 위한 두려움이였던가... 역시 코드짤 때도 상대경로로해야 이동도편하고 좋네요